[브금] 시빌워2 : 미래를 바꿔라 1편



안녕하세요 미국만화 소개하는 세오뎅임다
요즘 마블은 '시빌워2'로 정신없습니다.
시빌워2가 뭐냐구용?

여러분들도 잘 알고 계시는 시빌워가
히어로등록법안을 둔 찬성파와 반대파의 전쟁이라면

시빌워2는

마이너리티 리포트 영화를 가지고
찬성파와 반대파가 전쟁을 벌이는 것입니다.



미래를 미리 알게 된다면
그 미래를 막기 위해 현재 무고한 사람을 처벌할 것인가






슈퍼히어로이자 변호사인 쉬헐크는
법정에서 '제스터'라는 빌런을 변호하고 있었습니다.
그 빌런은 범죄 계획을 말하긴 했지만 실제로 범죄를 저지르진 않았습니다.

그러나 법정은 그가 과거에 빌런이었다는 점 때문에 그에게 유죄를 선고하게 되죠


(아 이쁘다)

쉬헐크는 이 판결이 맘에 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워머신은 대통령과 미팅을 하고 있었습니다.


워머신은 국방부장관 권유를 받았고
또한 다음 대통령후보로 추천받게 됩니다.




그리고 쉬헐크는 쉴드의 호출을 받게 됩니다.




쉬헐크는 마리아 힐에게 감옥에 갔던 제스터가 살해당했다는 소식을 듣게 됩니다.

"누구요?"
"제스터요. 두명의 범죄자가 그를 공격했습니다.
제스터는 맞서 싸울 수밖에 없었죠.. 그리고.. 교도관이 그를 쏴 죽였어요."

"제스터가 죽었다고요?"
"미안해요.. 누군가는 해야만 했어야.."

"그는 아무 잘못도 없었어요.
잘못하기도 전에 감옥에 갔다고요"







그 시각 캡틴마블은 샘슨과 만나고 있었습니다.




현재 리더의 역할을 맡고 있는 캡틴마블은
그 임무가 막중하였기에 힘겨운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큰 위기가 닥쳤을 때 히어로들이
그 위기를 막지 못한다면 어떻게 될 것인지 불안해 하고 있었죠


히어로들은 이 불합리한 사회에 대해 각자의 가치관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인휴먼즈가 찾아와 어벤져스에게 큰 위기를 경고하게 됩니다.
그러자



셀레스티엘이 지구를 공격합니다.
인휴먼즈의 경고 덕분에 히어로들은 모두 힘을 합쳐 셀레스티엘을 막는데 성공합니다.


이제 위기는 지났습니다.
하지만 아이언맨이 뭔가 이상하다고 느끼게 됩니다

인휴먼즈들은 어떻게 셀레스티엘의 침공을 미리 알았던 것일까요


인휴먼즈의 메두사는 어벤져스의 몇몇 히어로들만 따로 불러냅니다
아이언맨, 캡틴마블, 워머신, 캡틴하이드라, 스파이더맨, 스파이더맨(마일즈), 캡틴아메리카(팔콘)등등을 말이죠

그리고 그들에게 율리시스 라는 한 청년을 소개시켜줍니다.



며칠 전 오하이주에 테라진 현상이 발생했었습니다.


테라진은 평범한 사람을 인휴먼으로 만들 수 있는 물질인데
엑스맨이 선천적인 돌연변이라면 인휴먼즈는 후천적인 돌연변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요즘 마블은 엑스맨보다 인휴먼즈를 밀어주고 있죠



율리시스 라는 학생은 테라진의 영향으로 인휴먼이 됩니다.
그의 능력은 미래를 예언하는 것이지요.

그리고 인휴먼이 되었던 율리시스는



황폐화된 미래를 보게 됩니다.

그리고 인휴먼즈가 율리시스를 찾아내고 그 미래를 어벤져스에게 경고해 준 것이지요.



그 이야길 들은 히어로들은 서로의 의견이 충돌하기 시작합니다.



캡틴 마블은 미래의 위협들을 미리 예측하는 것이 좋다며
율리시스를 자신의 팀인 얼티메이트로 데려오려 합니다.

하지만 아이언맨은 율리시스가 본 미래가 실제가 아닐 수도,
수많은 미래 중 하나일 뿐일 수도 있다며 경고합니다.

"그 거대한 코스믹 몬스터가 공격하지 않는다면? 피해도 없고 악의도 없고
하지만 만약 그 다음이 감당하기 힘들 정도로 힘든 거라면?
만약 그 다음이... 우리 중 한명이라면?

만약 율리시스가 우리 중 한명이 미래에 위험을 초래할 것이라 말한다면?
당신 스스로도 할꺼라 예상치 못했던 미래를 우리가 막아야만 한다면?"

"경우에 따라 다르겠지"

"무슨 경우?"



그렇게 두 영웅은 대립하게 됩니다.




그리고 며칠 후

율리시스는 타노스가 지구를 침공하는 미래를 보게 됩니다.
메두사는 이것을 캡틴마블에게 알리고

캡틴마블은 자신의 팀과 워머신을 이끌고 타노스를 막으러 갑니다


그리구 한참 후

토니 스타크는 끔찍한 소식을 전해 듣게 되죠.



"토니! 진정해!"
"어딨어!"
"진정하라고!"
"어딨어!!"



워머신
로드가 죽은 것입니다.


"대체 어떤 힘이 이 슈트를 파괴할 수 있는거지...
어떻게.. 충격대응장치가 막아주지 못한거지..?
정말 강력한 능력만이...

대체 무슨 일이 있던거야..?"





"캡틴 마블이 팀과 함께..."
"캐롤!!"
"토니! 제발!"

"캐롤 댄버스!
어딨어!!"

"다.. 당신 뒤에요.."


병실에 들어가자
그 안에는





중상을 입은 쉬 헐크와 캡틴 마블이 있었습니다.




몇시간 전

타노스를 막기 위해 떠난 영웅들



"어떻게?! 어떻게 내가 올꺼라는 것을 알고 있었지!"
"언젠가 니가 말해줬거든!"

"메두사! 물러서!"





메두사의 실책으로 로드의 공격이 쉬헐크에게 적중했고
타노스는 그 틈을 타서 워머신을 죽여버린 것입니다.



"맙소사! 로디!"
"쉬헐크는 간신히 숨은 붙어있어!"

"쉴드! 여기는 블레어 요원이다!
지금 당장 응급의료진이 필요하다! 당장!"

"누가 좀 도와줘요!"


타노스는 지구에 코스믹 큐브가 있다고 착각하여 온 것입니다.
만약 율리시스가 미래를 보지 않았다면..
캡틴마블이 그 미래를 막기 위해 나서지 않았다면
타노스는 그대로 그냥 다시 돌아갔을지도 모릅니다.

"전에 그 인휴먼 기억해..?"
"아니"
"그가 찾아왔었어.. 그가.. 우리에게 보여줬어.. 그.."

"니가 내 친구를 죽였어"
"토니."
"니 손으로 그를 죽인거야."





"그는 군인이야.
그는 전장에 간거고.
그리고 당신만이 그를 사랑한 유일한 사람이 아니야."

"대체 무슨 짓을 하고 있던거야! 로드는 너희들 팀이 아니라고!"


"임무가 내려졌고
그는 우리와 함께 있던거야.
그는 자원했었어"


"내가 뭐랬어!
내가 이런 일이 일어날꺼라 말했잖아!"

"미안해.."

"내가 말했다고.."







"타노스는 어딨지.."

"아래 갇혀있어. 미션 완료야"
"..."

"토니! 어디가!"
"신 놀이를 막으러!"


그때 쉬헐크가 깨어나 캡틴 마블을 잡습니다
"제니퍼! 신이여 감사합니다.."
"..."
"제니퍼 잘 안들려.."
"-를 위해 싸워.."


"우리의 미래를 위해 싸워줘.. 캐롤.."



그렇게 쉬헐크마저 사망하고 맙니다.





두 영웅의 죽음으로
히어로들은 극단적으로 대립하게 됩니다.



시빌워2는 아직 현재진행중인 이야기 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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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바가 이렇게 귀여우니 안 그릴 수가 없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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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크랫이 이렇게 귀여우니 안 그릴 수가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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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시가 이렇게 귀여우니 안 그릴 수가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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