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은 크고 굵고 검은색의 아름다운 무기로

쾅쾅 쏘는 애로 하엿어오

접속하고 튜토리얼 끝낸후 캐시샵을 보다가

수영복에 꽂혀 어머 이건 질러야해!

하면서 수영복하고 사진첩같이 있는거랑

무기 머리 눈동자 코스튬 있는거 같이 사줫어오

그리고 파티매칭이 안되길래 혼자 쭐래쭐래 하다가

어떤분이 거기 지나가는 뉴비님 리그가입해서

경치좀 더 얻으라길래 가입햇더니

저랑같이 2명이된거시에오

그분이 여러가지 막 이것저것 알려주는데

솔직히 무슨말인지 하나도 모르겟어오..

그래서 어제 래벨 19까지 하고 껏어오...

오늘도 퇴근하고 키워야겟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