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에서 총력을 걸고 준비했다는 게임이길래 아주 조금이나마 기대를 해 봤었는데요.

ㅎㅎ;;;;; 뭐든 기대는 안 하는게 좋네요...

 



먼저 커스터마이징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그냥 모바일 게임 느낌이지만 1.9일 테스트한 넥슨의 카이저보단 양호했네요.

 

 

아래는 초반 플레이 영상입니다. 당장 과금을 하지 않아도 초반에는 문제가 없었어요.

퀘스트는 그냥 사냥, 스토리 던전과 일정 시간마다 뜨는 플레이어끼리 dps를 경쟁하는 돌발 퀘스트의 반복입니다.

 




 

아래는 레이드 던전 영상입니다.

이게 메인퀘 도중 반 강제로 하게 되는데, 게임사에서 보스 능력치를 원래 설정된 것보다 3배나 강하게 잘못 설정해놔서

초반에 거의 깨는게 불가능한 수준이었습니다. 덕분에 입장 횟수와 시간을 날린 유저들의 원성이 자자했죠...

결국 첫날 저녁에 난이도가 정상적으로 하향 패치되었습니다. 

 

 





아래는 23~24렙쯤(무과금 기준 대략 5시간쯤 플레이하면 달성하는 레벨) 해금되는 PVP 컨텐츠입니다.

모바일게임을 많이 해보질 않아서 잘 만든건지 확신은 없는데, 일단 스펙이 비슷한 유저끼리 3:3으로 매칭되기 때문에 나름 괜찮았어요. 


물론 시스템이 괜찮았다는 거지 재미있었단 이야기는 아닙니다..

 






결론 : 양산형. 넷마블/엔씨류 모바일 MMORPG보단 덜 창렬. 재미는 잘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