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머란?


대한민국에서 개발자, 프로그래머, S/W 엔지니어 등으로 불리우며 
컴퓨터라는 도구를 가지고 프로그래밍 언어 C, JAVA,  C++ 등을 사용하여 
프로그램을 만드는 직업을 가진 사람을 뜻합니다.


다른 한편으로는 프로그래머 = 야근러, 중노동직업.. 등 최악으로는 코딩노예 따위의 인식도 있습니다.
이러한 인식이 정상적인 인식일까요? 


절대 정상적인 인식은 아닙니다. 
동전을 바라보듯, 
아래에서 위를 볼지, 위에서 아래를 볼지에 따라 그 인식은 당연히 다릅니다.
누군가는 야근러, 중노동직업, 코딩노예라는 측면에서 프로그래머를 바라본다면
또 다른 누군가는 그와 정 반대의 측면에서 프로그래머들을 바라보는 사람도 있습니다.


프로그래머로서 세계적으로 성공한 사람 중에는 대표적으로 
스타크래프트를 만든 회사 블리자드를 창립한 마이크 모하임, 
마이크로소프트를 창립한 빌 게이츠, 
페이스북을 창립한 마크 주커버그, 
우리나라에는 리니지를 만든 회사 엔씨소프트의 대표 김택진, 
백신을 개발하여 배포했던 안철수씨 등이 있습니다.


이 사람들도 프로야근러, 중노동직업을 가진 노동자 그리고 노예로 보이시나요?
이 사람들은 몇백, 몇십조 시가총액 기업의 CEO 이거나, 
사회적으로 존경받는 인물이고 
성공한 인생을 살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이 사람들의 시작도 프로그래밍, 코딩이었을 것입니다.


프로그래밍을 하는, 컴퓨터 언어를 다루는 프로그래머들은 현재진행형이지만, 
다가올 미래의 중심에 더더욱 필요로될 인재들입니다.


보안 개발자, 소프트웨어 아키텍트, 웹 개발자, 모바일 개발자 등 
프로그래밍분야에도 여러가지 방향이 있습니다.
여기서 게임프로그래밍은 그 중에서도 굉장히 매력적인 분야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영상, 사운드, 그래픽, 통신, 인공지능, 사용자UI, 시나리오 등 
모든 프로그래밍이 모여 하나의 결과물을 만드는 
종합예술이라고 할 수 있는 게임프로그래밍


영어에 문법과 같은 기본적인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우고, 
문제를 푸는 프로그래밍의 전 과정을 배울 수 있는 과정이 요즘은 국비지원으로도 가능하다고합니다.


만년 2등이었던 
펩시콜라를 업계1위였던 코카콜라를 짧은 기간이나마 이길 수 있게 만들어낸 
펩시콜라 로저 엔리코 회장은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할 때, 
가장 좋은 것은 올바른 결정이고, 
다음으로 좋은 것은 잘못된 결정이며, 
가장 나쁜 것은 아무 결정도 하지 않는 것이다.' 

막연하게 게임, 프로그래밍에 대한 관심이 가장 좋은, 가장 올바른 결정이 될 수 있는 기회를 다들 돌아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돌아보실 때, 부산예일직업전문학교라는 곳이 도움을 줄 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_^

좋은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