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를 돌아보면 인벤 게이머 토론장이 

게임에 대해선 가장 수준높은 것 같습니다 



게임시장의 미래를 조금 생각해 봤습니다 

오늘도 역시 영상을 준비했습니다 ㅎ 













몇 일 간 한국 모바일 시장의 미래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습니다 

한국 모바일 시장이 병든것은 정말 유저가 문제일까 

아니면 개발사가 문제일까 


제 개인적인 해답으론 유저와 개발사가 문제가 아니라고 답하고 싶습니다



일부를 보고 전체를 매도하지 말란 이야기가 있습니다

게임사에 돈을 쓰는것을 두고 개돼지 등으로 욕하기도 하는데요 

핵과금러는 게이머중 아주 극히 일부의 유저입니다.
(0.2 % 정도 됩니다) 

대부분은 무과금과 소과금 등으로 

게임의 가치를 평가하고 합리적인 가격을 지불합니다




게이머의 절대 다수는 전혀 개돼지가 아닙니다 

그런데 모바일 게임은 우리가 원하는 방향으로 가지 않고 있습니다 


이유는 2가지로 해석됩니다 

1. 모바일의 기술의 진보로 인한 게임의 퀄리티 상승으로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게임 퀄리티가 차이나게 됩니다.

2. 한국 모바일 시장은 아직 해외게임에 비교하여 경쟁력이 있습니다

그래서 한국 게임 회사는 시장의 독과점 구조를 만들게 됩니다.



결론은

한국 게임 회사보다 더 큰 해외의 자본의 회사가

모바일 RPG 플랫폼을 공략하기 전에는

독과점으로 인한 이득을 최대한 챙기려 할것이고 



그 이후엔 .. 

저도 모릅니다 말하기 너무 무섭거든요..



정리하면 시장의 패러다임의 변화로 기인한 것이지 

유저가 잘못햇네 기업이 잘못했네를 따지는것은

옳지 않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떤가요 ??





참고한 기사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7120190156
한국경제 - 모바일게임 시장 4조…중소형사 신작은 '가뭄에 콩나듯'

http://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327528
이코노믹 리뷰 - 한국 게임 새로운 전성기를 대비하는 자세

http://www.gamevu.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50
게임 뷰 - 모바일로 매출 1위 노리는 넷마블

http://www.inven.co.kr/webzine/news/?news=188800&utm_source=dable
인벤 - 엔씨소프트 3분기 실적발표 총정리

http://jj.heraldcorp.com/view.php?ud=20160218000573
해럴드 경제 - 모바일게임, '집중 과금 유저' 편중 심화 …


통계청 - 외환위기 전.후 소비패턴 변화및 소비부진 원인 분석

한국콘텐츠진흥원 - 콘텐츠산업 동향분석 보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