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은 중독 물질로 분류하는게 사회에 도움이 됨.


 일단 깔고 들어가야 하는게 주변에 반드시 게임중독으로 인해 인생이 피해보거나 가족이 피해본 경우 아마 인벤러들도 있을거임..이걸 깔고 들어가겠음 반면 낚시나 드라마 이런걸로 인생 망쳤거나 피해가 심각한 경우 못 봤을 거임


 내 주변 경우 게임 하느라 인생 망친애 한명, 또 한명은 부모니미 걱정함. 밖에 안 나오고 방에서 게임만 한다고


 이제 본론


 K-POP 이랑 비교해 보겠음. 게임 사업이 K-POP 보다 10배정도 외화 더 번다고 함. 하지만 게임회사가 돈 벌어 봤자 도움이 안됨.


 가령 이번년도에 게임 매출이 엄청 늘었다고 함. 그런데 고용은 더 줄었음. 여러 속 사정이 있겠지만 하나 떠오르는게 AI의 발전(프로그램 자동)


 ex) 버그 잡는 AI => 원래는 사람이 하던일


 이유야 어쨌든 고용이 줄어든게 팩트임. 반면 K-POP은 가수나 기획사만 돈 버는게 아님, 스태프만 해도 200명 넘고, 코디, 공연장 청소부, 연예인 한번 움직일때마다 주변에 돈 버는 사람 많음. 거기다 연예인 아이템 하나 뜨면 패션 등등 그런 매출 효과도 있음. 야광봉, 풍선, 음료수, 도시락 업체 다 돈범.


 게임회사는 기껏 게임회사만 돈범. 물론 광고업체라든지 롤같은것도 대회 있으니까 부가효과 있다고 해도

K-pop에 비할바 아님.


 낚시만 해도 낚시 업체, 주유소, 소주, 편의점, 부탄까스, 낚시의자 판매업자 여러가지로 경제가 활성화됨


 게임은 다른 취미에 비해서 경제효과가 5분의 1이나 10분의 1도 안될듯. 어떤 과금러가 몇천 꼴아밖아 봤자

의미 없다는거임. 그 과금러가 골프, 볼링, 다른 취미 즐기는 거에 비해 사회적으로 도움이 안된다는거.


 


 그러므로 결론을 내리자면 게임은 역시 중독물질로 분류해서 사회에서 부정적인 이미지로 만드는게 옳다는 이야기 .


 추가로 덧붙이자면 게임을 하지 말자는, 그런 취지로 글쓴거는 아님. 게임 하는 사람은 계속 해야겠지. 하지만 내가 굳이 이런 글을 쓴 이유는 몇년전이라면 재밌는 게임 있으면 주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그랬었겠지. 하지만 이제는 생각이 바꼈음. 굳이 내가(혹은 우리가) 게임을 전파해야 할 이유가 없다는거


 네 이웃 주변 사람들에게 게임 권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