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사들에게 통수를 한두번 당한것도 아니고 게이머친화적이라기 보다 기업친화적인 글들로 인해 썩 내키지 않습니다만 몇마디 끄적여 보겠습니다
게임중독이라는 말은 있는데 왜 신앙중독이라는 말은 없을까요? 게임업계를 건드는건 만만해 보여서?

여사님들의 자녀들이 공부만 하는게 아니라 게임을 한다고 해서 영향력 있는 기관 및 단체 그리고 일부 정치인들에게 목소리를 내고 요구만 할게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을 환자로 만들어 치료하면 누가 돈을 벌까요? 정신의학분야? 심리학분야?

누군가가 붙여낸 각종중독에 포함 안되는 사람이 전인구의 몇퍼센트가 될까요? 인터넷중독, 스마트폰중독, 게임중독, SNS중독은 TV와 기사로 심각하게 다루고는 합니다 깔게 없어 보이는 운동도 운동중독이라하여 가능성을 열어두고 심각하게 다뤄지고는 있지만 그것이 구체적으로 헬스중독, 낚시중독, 등산중독 등 직접적으로 까는것을 못봤습니다 신체활동적인 소비자는 위축되기 어려워서?
기사나 TV에서 TV중독, 독서중독, 공부중독이 다뤄지지 않는 이유가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