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분유료화 게임은 해당 게임의 소비자만 참가 가능한 소비 이후의 만족도 평가가 필요합니다
그걸 모든 대형앱마켓에서 실시한다면 좋을거 같습니다 그러면 비주류 게임도 알릴 기회가 생길 수 있을거 같습니다 아니면 다른대안도 생각해 봅시다
그렇게 순위대로 나열하고 게이머들은 평점이 좋은 게임을 선택할 수 있어야 합니다(평점은 수시로 변경이 가능해야 하고 평점조작이 어려워야 합니다)

적어도 대형게임사라면 상품성을 띈 게임만 만들어 낼게 아니라 게임에 도입할만한 참신한거 다양한거 깊이있는거 재미있는것들을 연구해야 합니다 다양한 유저층에 따라 높은 만족감을 준다는 명분하에 유저들의 불필요한 정보까지 모은다거나 가챠 시스템의 확률을 조작해서는 안되겠죠

온라인게임에 개인거래가 가능해야 자연스러운 교류가 가능합니다
가챠 시스템과 개인거래가 함께 있다보면 사행성 게임물로 분류될 수 있겠죠
저는 게이머이기에 가챠 시스템이 빠지더라도 MMO에 개인거래는 있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영향력 있는 기관 및 단체가 개인거래가 있는 게임을 주시한다면 대부분의 게임회사들은 개인거래를 만들지 않으면 되니 요즘 트렌드 원하던바가 되는겁니다 개인거래가 없으면 과금러들이 필요로 하는 모든것을 상품화하고도 게임경제를 주무르기 쉬워집니다 1만종 이상의 아이템을 만들 필요도 없어지며 복잡한 자유경제시스템이 없어지면서 마케팅과 그래픽에 신경쓰고 단기서비스에 적합한 저비용고수익게임들을 많이 만들어 내는데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기업간의 선의의 품질경쟁이 딱히 없이 마케팅경쟁으로 쏠리면 게임회사의 자본에 따라 먹고 먹히는 일들이 증가할겁니다 국내에서만 통하는 게임만 만들거나 30대~50대 소비력이 큰 게이머들에 의존하는것은 위험합니다 다양한 연령층도 확보해야되며 북미에서도 통하는 전세계적인 국산 부분유료화 게임이 많이 나와줘야 할겁니다
중장년에게 의존하는 현 국내게임업와 일본 여자아이돌 문화가 닮아있어서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최근 우연히 프로듀스48 이라는 방송을 보면서 알게된게 일본 여자아이돌은 순위권은 30대~50대의 남성들에게 의존하는바가 크다는겁니다 씀씀이가 큰 아저씨들은 앨범을 더 사준다던가 VIP대우를 받으면서 일대일로 대화하는 시간을 늘리고 손을 잡거나 하지요 다양한 소비층을 염두해 드ㅓㅆ더라면 많은 일본여자들도 일본여자아이돌 노래와 춤을 좋아했을겁니다 전문트레이너가 노래나 춤 실력을 키워준다기 보다는 회사의 큰 방향성과 큰 노력이 없이 시간이 흐른결과 일본의 대중가요는 전세계에 먹히지 않고 우리나라의 걸그룹 보이그룹이 일본 뿐만이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영향력을 갖게됬습니다 KPOP
우리나라 걸그룹은 노출이 심하다 노래실력이 별로다 예전 발라드 정성기때 보다 깊이가 없다고 하더라도 대부분 전문가들에게 노래와 춤을 배우고 연습을 하다보니 복면가왕 같은 프로그램에 나와  뛰어난 노래실력을 뽐내기도 하지요
그런데 말이죠 우리나라 게임업계에 2세대 개발자들은 과연 실력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품질이란 소비자의 만족도가 포함됩니다
품질이 낮은 게임은 영향력 있는 기관 및 단체에서 다르게 불러줘야합니다
이를테면 ‘게임’이 아니라 ‘준게임’으로요
저는 주로 인벤 게이머토론장을 자주 보는데요 거기서 한 게이머 분께서는 ‘오토영상관전물’ 이라는 표현을 하신적이 있습니다 분명한건 게이머들과 게임회사의 생각이 많이 다르고 자칭게임업계종사자들도 종종 보이곤 하는데요 친기업 입장 이라기 보다 친게이머 입장에서 꾸준히 좋은 말씀을 해주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중간의 입장으로 보이시는 분은 불필요한 오해를 줄이고자 하시는 경우도 있고 그런데 판교에서 활동하신다는 분은 저와는 생각이 많이 다르더군요 어쨌든 웹진에 찾아오는 게이머들만 게임회사들과 생각이 다른게 아닙니다
국내 게임업계를 지탱해온 과금러들도 불만족이 많이 쌓여 있습니다
기사에서 무과금운동을 검색해서 찾아보셔도 아시겠지만 기사에 실리지 않은 네이버 카페에 무과금운동, 불매운동, 각종사건 최근까지도 무수히 많습니다
무과금운동은 최상위권 길드들을 중심으로 들고 일어난 사건이며 해당 게임이 망하기 보다는 망하지 말고 경각심을 갖고 잘 좀 해보자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게임회사는 표면적으로 불만족이 들어나지 않는다해도 
게이머의 소비력에 따라 순위가 갈리고 피라미드구조가 되는게 기획자나 게이머들이 지향하는 이상향은 아닐겁니다
부분유료화 게임도 적은돈을 쓰고도 이상적인 세계를 체험하고 풍요로움도 체험하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