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절게임 논란이 있을때 법정싸움의 결과에서 표절게임으로 인정되지 않는한 유저들이 표절게임이라 단정짓기는 문제가 될 수 있겠죠 이를테면 유저가 표절게임을 입증하지 못한다면 허위사실 유포죄에 성립이 된다던지요
표절논란 문제의 해당 게임이나 관련 게임들을 깐다거나, 년도별로 중국산 총게임 수에 비쳐봤을때 표절게임으로 확정된 수가 줄고있는지 많아지는지 아니면 그 반론으로 중국산 게임이 너무 많이 나오고 있고 표절논란 게임들이 모두 법정싸움이 되지 않는점도 생각해 봐야 한다 정도를 넘어서서
편협적이고 싸잡아서 조롱하려는 유저들은 좀 아닌거 같습니다
중국산뿐만이 아니라 일본산이든 북한산이든 미국산이든 한국산이든 저는 동일한 잣대로 보려 합니다 저는 최근에 무언가를 차별 했을 수 있겠지만 제가 인식하는한 차별을 하지 않으려 합니다
이익집단중에서 누군가는 대중들이 서로를 공격하도록 분란을 조장해 그틈에 이익을 취하려 할 수 있고 대중들은 작은 차별부터 시작된게 확대되다보면 수많은 피해와 희생자들이 만들어 질 수 있고 그 과정을 묵인하게 될수도 있다는걸 역사를 통해 알 수 있을겁니다
사이버 공간에 그것도 일부유저들에게나 잘 통하던것이 현실에서 전세계적으로는 잘 통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한국에 각종 인터넷 매체나 각종기사 댓글에서 추천을 압도적으로 많이 받아도 그게 대다수 여론이 아닐 수도 있다는건 많이들 아실겁니다
편협적이고 싸잡아서 조롱하려는 유저들이 앞으로도 달라지지 않다가 나중에 궁지에 몰리게 된다면 재미로 깠다거나 재미로 조롱하려 했다는 둥 궁색한 변명은 먹히기 어려울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