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카루스M 운영, 게임 설계에 문제 있다

1. 버그, 발열, 접속불가, 수많은 점검, 수많은 팅김현상

2. 얼마전 묶음소환11개에 추가로 2회뽑을 더 하는 이벤트를 열었는데 정식오픈 이전부터 언제쯤 그런 이벤트를 열겠다고 사전에 공지한바가 없습니다(명분이뭔가하니 최고인기게임등극? 인기게임1위는자주교체되고 있고 흔하지않다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 이것이 왜 문제냐면 기존에 유저들이 뽑기한것까지 뽑기+2이벤트에 포함시키지 않았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유저들이 통수라 해도 들어도 할말이 없는 겁니다 월초에 유저들이 과금해서 매출순위를 잠깐 올리는게 중요합니까? 장기적인 운영을 원한다면 이래서는 안되죠

3. 보물의 전당이 무려5일가량이나 막혔던 상황과 그 상황에서도 일부유저는 이용가능했던 상황 이용못한 일수에 따른 보상지급이 낮아 많은 무소과금러들이 안티로 돌아선 결정적인 계기가 됬습니다
게임사측의 명분이라는게 보물의 전당에 한정된 시간을 넘어 시간초과 악용자들과 강력한 각성 필살기를 정상적이지 않은 빠른 쿨타임으로 몬스터를 잡은점 그로인해 유저들이 느낄 박탈감? 많은 유저들은 알지도 못한겁니다
그 보다는 많은 무소과금러들은 자신의 캐릭터가 강해지기 위해 최우선적으로 돌아야 할 콘텐츠가 바로 보물의 전당 이었습니다 그게 정식오픈 한지 이틀째부터 막히다니요? 그게 막힌지 5일이 넘어가서야 고쳐지고 이용할 수 있게된건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습니다 무소과금러들이 느낄 박탈감이 가장 컸다고 생각합니다 막말로 중과금러들의 결제에 지장을주는 문제였다면 5일이나 걸렸을까요? 정말 어떤 유저들의 의견처럼 그동안에 매출순위를 끌어올리기 위해 빨리고쳐서 내놓지 않았을 수도 있겠다고 생각이 듭니다
저는 보물의 전당 하루가고 그 다음날부터 막혀서 그에 따른 보상받은걸 팔아보니 게임머니 3만원 이더군요 뽑기 한번할 수 있는 돈이죠 보물의전당 하루만 갔다가 퀘스트 하나만 깨도 최소 뽑기알 3개를 먹을 수 있습니다

4. 쪼렙과의 파티는 안해봐서 모르겠고 제외하고 보면 퀘보상이 아닌이상 동렙때 몬스터를 잡지않으면 돈과 템이 드랍되지 않습니다(무소과금러들은 동렙대의 몬스터를 잡아 장비를 흭득하고 장비를 뽀각하여 장비강화에 필요한 강화석을 구하는 부분이 큽니다)그리고 렙이 높아질수록(2각성 기준) 장비등급에 따라 사냥속도 차이가 너무 크게 벌어집니다
그로 인해 어떤 문제가 발생할까요?
무소과금러든 중과금러든 있을지 모를 고과금러들이던 간에 전설등급의 무기에 투각성을 먹고 시작해야 한다는게 게임을 원활하게 즐기기 위한 답이 됬습니다
빨리 렙업을 해서 캐릭터를 2각성 찍을 필요가 없다는 생각들이 자리잡기 시작했습니다 동렙때 몬스터를 잡을때 잡는속도가 느려서 뽑기할 돈을 모으기 어렵고 사실성 몬스터를 잡으면 몇십원씩 주는걸 노리고 모은다는 개념은 아직까지는 거의 무의미 합니다 1각성 되기직전에 일반몬스터를 잡으면 1마리당 20원대를 줍니다 2각성대 초반의 일반몬스터를 잡아도 1마리당 20원대를 줍니다 못해도 두배이상은 줘야지요
돈을 흭득하는 부분이나 뽀각할 장비를 흭득하는 부분에서 저렙이 더 크다면 보상설계가 잘못된 겁니다
전설등급의 투각성 무기는 거래가 안되니 계정을 통으로 거래되는 일도 있는거 같더군요
캐릭터를 무작정 키우다가 뽑기해서 전설 투각성 무기를 뽑을려면 현금 천만원을 쓰고도 안나올 수 있는 확률입니다
계정거래가 발각시 법에 저촉될 수 있겠지만 몇십만원에 계정을 사서 전설등급 투각성 무기를 갖고 시작하려는 유저들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많은 유저들이 여러 계정을 파놓고 30만골드가 주어질 때를 노리게 됬습니다
리세마라를 최소한 방지하기위한 운영을 한다면 뽑기를 하기위해 일정한렙 예를들면 단뽑제한 20렙처럼 묶음뽑기도 20렙 제한을 해야 합니다
이거 당분간 고쳐지지 않는다면 이것만 노리는 이익을 보려는 작업장도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중요 사항을 결정하는 상부 책임자 나뉘어져있고 상부 책임자들 끼리 서로 다른 의견과 관련해 소통이 잘 되고 있지 않을걸로 예상됩니다


5. 오늘자 주신의 눈물 보상글과 그에따른 어이가 없는 글 내용으로 많은 유저들의 반감을 샀습니다
빠른 렙업을 하려다보면 누구나다 정예퀘를 합니다 주신의 눈물도 한없이 모아지고요
그런데 그걸주겠다니요 애초에 오늘터진 스페셜 출석 미지급 오류를 수정하는김에 점검을 했으면 그에따른 보상을 긴급보상정책에 따라 게임머니로 주는게 낫지 그걸 주기싫은건지 많은 유저들이 알지도 못한 버그를 떠들어대며 거기에 맞는 눈물보상을 주겠다?

6. 공식카페GM의 메크로식 답변
오픈초는 이러지 않았습니다 점점 유저들과 함께 한다기 보다 거리감이 느껴집니다

7. 이카루스M이 구글앱 매출1위하면 마마무콘서트를 열겠다는 공약을 보면 무슨생각이 드냐면 매출1위까지 생각한다는건 가챠의 중요성과 가챠에 의존하는바가 크겠고 많은 유저들이 박탈감과 피해를 느끼기 쉽겠다 게임에 득보는게 없다

8. 대다수의 무소과금러들은 저렙부터 차근차근 결정작, 도감작MAX를 하면서 전투력 올리고 장비맞추는게 낫다는 계산이 서면서 다시 키우거나 접는 유저들이 증가했습니다

저는 이카루스M 공식카페에 글하나도 작성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운영에 대해 공지한걸 보면 정통MMORPG의 길을 가겠다는거 같은데요
정통MMORPG라면 개인거래는 필수 입니다
24시간 필드쟁이 나와야 합니다
제안1.아이패드로 조작하다보면 화면 중앙쯤 두곳에 생기는 연계스킬을 누를려면 손이 많이 벌어지거나 손이 많이 움직여 집니다
그 위치를 옮길 수 있게 해야합니다
제안2.앞으로 PVP관련 콘텐츠가 나올텐요 타겟잡는 버턴이 나와야합니다 지금도 수동사냥을 하려고하면 타겟버턴이 없어서 게임의 조작성을 지금보다 더 잘 살릴수 있음에도 그러지 못하고 있습니다
렙이높으면 그리고 게임을 접속하는시간을 늘려준다면 그 노력에 따른 보상을 확실히 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유저들이 2각성까지 온다음에 사냥속도가 느려서 리세노리고 캐릭을 다시키워야 하나 고민하게 만드는건 문제있는 겁니다 일주일되기 직전 2각성이면 최소 한달치 사냥한 정도로 보입니다
보물의전당 콘텐츠를 제외하면 전반적으로 보면 보상설계가 여러가지로 형편없습니다

위메이드가 오랜만에 신게임을 내놔서 잘 모르나본데요 최근들어 예전생각하고 적당히 운영하다 두번째 게임부터는 안속아서 적자기업인 중견게임사들 많습니다 보다 경험많고 여유있는 다른 대형게임사들은 이런식의 구식운영 안하는쪽으로 돌아서는 추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