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가챠게임은 돈을 최우선으로 하면서 포기하게된 재미요소들은 뭐가 있을까요?

게임
규칙을 정해 놓고 승부를 겨루는 놀이

승부를 겨루기 위한 규칙이 공정하다? 누군가는 그러죠 ‘게임사들은 돈을 최우선으로 한다’ 틀렸습니다 모든 게임사가 돈을 최우선으로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초기 바람의나라가 자리잡았던 겁니다 최근 돈을 최우선으로 하지 않고 공정성이 있는 게임은 밀크초코 라고 있습니다 1인개발 게임으로는 숨바꼭질 온라인이 있겠고요
차라리 게임사의 규모를 줄이지 않고 일자리를 유지하기 위해서 라는 변명이 더 타당합니다
MMORPG에 렙빨, 템빨을 줄일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검협정연3(국내에서 명품온라인으로 서비스 그리고 섭종)
전장전용장비, 사냥전용장비로 템빨을 평준화 하고 스킬을 짜임새있게 잘 만들어서 실력이 중요하다면 렙빨도 필요없습니다 일주일이면 만렙, 만렙부터 시작, 24시간 필드쟁
부분유료화 MMORPG라고 해도 템빨을 줄여서 실력과 타고난 재능에 따라 활약과 영향력을 행사하고 게임을 즐길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수영선수가 수영복차이는 있지만 승부를 겨루는것처럼 그정도까지 좁혀지는게 불가능한건 아니겠죠
그런게임이 나온다면 도핑 물약 개념이 없어야 할겁니다
어떤 가챠 RPG가 e-스포츠 대회에 후원을 해서 참가했다고 가정합시다 뭐 빼고뭐빼고해서 공정한 규칙을 만들어 내놓아도 그걸 유저들이 즐긴다거나 흥행하기가 어렵겠죠
지금의 20대가 실력이 돋보이는 롤, 배그, 오버워치를 하다가 30대 40대가 되면 모바일 가챠게임을 할것이다? 그때까지 가챠게임들이 온전히 자리한다면 뭐 그런 유저들이 있겠으나 기대할수는 없을겁니다
다른나라에서 서비스하는것도 언젠가 한계가 있고요
게임사라는 딱지를 때지않는한 VR과 접목해서 제품에 의도적으로 결함을 만들어 소모주기가 짧은 VR기기를 팔아먹는쪽으로 가거나 VR과 관련된 야겜, 자격증시험게임, 역사체험게임등을 함께 내놓겠죠
또는 모범이 될만한 BM이나 대중게임이나 매니아게임을 내놔 성공시키거나

만약 이카루스M이 손익분기점을 넘기지 못하고 실패로 끝난다면 그 책임을 유저들에게 돌릴 필요는 없습니다
게임머니로 펠로우와 장비를 소환하기로 했다면 중장기적인 서비스 관점으로 보고 무소과금러들을 충분히 확보하고 이탈을 하지않을만한 완성도 높은 설계를 했어야 하지만 하지만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건 마치 하나의 상부 책임자가 일관되게 끝까지 이끌어 낸거 같지 않습니다
책임자가 처음 기획설계부터 구색맞추기 식으로 형태만 그럴듯하게 만들어 반년도 안되서 뽕을빼고 무난하게 유지하다가 1년후 자연스럽게 서비스종료가 되길 바라는건 가능성이 낮다고 생각합니다 위메이드가 퍼블리셔로써 입지를 다질려면 대표 IP인 이카루스의 서비스기간이 길 수밖에 없고 해당게임의 민심을 무시할 수도 없습니다
버그와 오류가 많은것 발열과 최적화의 부족한점을 모바일게임에 MMORPG의 대규모수용을 위환 여러요소와 그래픽을 뛰어난 수준으로 장착해야하고 PC게임 개발자들이 모바일게임에 적응해가는 과정으로도 이해해볼수 있지만 근무환경에 문제가 있나 생각됩니다
인력을 많이 늘리면 빨리 해결될 수 있지 않을까요?
이카루스M이 정식오픈 타이밍을 잘 잡았다고들 합니다 그런데 무리하게 게임 출시일을 앞당긴건 없는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출시일을 앞당길려면 인력을 그만큼 늘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식오픈전 개발기간동안 충분히 준비했다면 수많은 버그 여러오류가 이렇게 많이 들어나지는 않았을거라 생각합니다
국민청원에 올라온 글하나가 위메이드 직원인지 아닌지는 알 수 없지만 지난해 크런치모드로 빈축을 샀던 일에 비하면 최근들어 근무환경이 얼만큼 개선됬는지 궁금증을 유발합니다
어떤분의 의견처럼 서버가 수용할 수 있는 게임데이터가 정해져 있는데 그 예산을 짠 사람이 버그등 특수한 데이터폭주 상황에 대처하기 어려울 정도로 장비 싼걸 쓴걸까요?
환전소라는게 거래소나 개인거래를 연상시키지만 거래소나 경매장이 있는것 보다 더 폐쇄적입니다
가챠시스템이 존재함으로서 아이템의 종류가 다양하지 못하고 거래가능한 아이템이 다양하지 못합니다
개인거래를 만들지 안만들지는 정식 오픈 하기전에 결정짓고 완성시켜서 정식오픈과 함께 개인거래가 가능한게 가장 좋을텐데요
이카루스M 게임사측은 아직까지도 거래소나 개인거래의 가능성을 열어둔 입장입니다 블리자드의 디아블로3 처럼 정식오픈이후에 만들어서 실패작으로 끝날 위험이 있습니다
가챠시스템 판매에 조금이라도 걸림이 되는 아이템 교환은 나오기가 어렵고 가챠시스템의 영향력을 줄이는 쪽으로 가는건 기존 소비자나 게임사측 모두 반감을 살일이죠
과금러들이 할게 없는 문제는 24시간 필드쟁과 관련보상으로 해결했어야 합니다
이카루스M은 초식게이머가 전투콘텐츠를 디자인한겁니까? PVP의 비중이 너무적습니다 넓은 필드를 활용해 필드쟁이 가능하게 하고 이익을 위해 강한 길드로 모이게하고 강한길드가 영향력을 행사하게되면 그런 주요길드를 중심으로 오래유지 됩니다
필드쟁에서 은폐 엄폐를 할 수 있게 굴곡진 지형을 만들고 제작템재료를 흭득할 수 있게 해야합니다 모든유저들이 지속적으로 모이게 하고 전장터에서 채널이동에 쿨타임을 줄이고 채널을 좁혀야겠죠 전장포인트로 코스튬도 나오게 하고요 일정한 시간텀을 두고 전장터에서 랜덤으로 결정된 하나의 채널에 펠로우가 젠되면 공지가뜨고 채널입장수 제한을 좀 풀어야죠 다른 펠로우 렙업재료로 요긴하게 쓰이게 한다던지요
이카루스M 아이템, 운영 및 부분유료화 방침에 대한 안내 3. 리세마라 방지를 위해 일부 소환 기능에 레벨 제한을 둡니다. 여기서 공정해야 할 유저간 경쟁을 저해하는 어뷰징 행위 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애초에 유저들이 리세마라를 하는 게임들은 게임사측이 돈을 최우선의 가치로 두기에 가챠시스템과 상품화된 +숫자 강화시스템이 존재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가챠시스템이 존재함으로서 공정성이 많이 떨어지는 유저간 경쟁이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게임이 서비스종료되기까지 초반이든 중반이든 후반이든간에 중과금러가 무소과금러들 보다 +숫자 강화를 더 많이 시도하고 희소성 가치가 높은 아이템을 더 많이 뽑습니다
그런걸 정당화 하는게 게임사측의 입장이겠고요
아이템의 희소성 조절에 실패하면 게임이 망합니다 아이템 희소성과 관련하려 꼭 상품화 해야만 성공하는것도 아닙니다
MMORPG에서 초기 리니지와 초기 바람의나라를 예로 들겠습니다 리니지는 아이템 희소성을 상품화해서 장비 강화를 만들었고 중고과금러들을 확보했습니다 바람의나라는 아이템 희소성을 상품화하지 않고 장비강화가 없고 파밍과 조합창 시스템을 살리면서 무소과금러들을 확보했습니다 그런데 왜 요즘 대부분의 게임들은 중고과금러를 주요타겟으로 한 리니지 방식을 취하는걸까요? 아직까지는 그게 잘먹혀서라기 보다는 제가 바로 위에서 다룬 그부분을 생각못해본것 같습니다
가챠시스템이 없다면 리세마라를 할 필요가 없겠습니다
한캐릭을 계속 성장할수록 게임머니와 장비가 확보되야 합니다
어느정도 게임에 적응한 이후 (캐릭터가 2각성되고)몬스터가 잘 안잡혀서 과금을 유도하려는 전략은 최근 국내에서 잘 안먹히는 구식방식 입니다 위메이드에서 다음게임을 내놓고 또 그런다면 두번은 안통합니다 수많은 중견게임사들이 고과금러까지 가능성을 열어둔 전략을 취하다가 적자보는데가 많은점을 주목해야 합니다
일부 재미를 상품화 한게 가챠시스템이고 거기서 나오는 희소성 가치가 높은 아이템들이 있어야 게임을 보다 재미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가챠시스템이 존재하고 게임머니를 상품화하다 보면 게임머니를 축적하는 개념이 사라집니다
게임머니를 축적하는건 다음을 대비하는게 될 수 있습니다 언제 어떤아이템이 나올지 모르니까요 가챠시스템에는 걸림이 될 수 있겠군요
요즘 어떤 영향력 있는 기관이 사행성 게임물 분류에 환금성의 가능성으로 인해 개인거래를 주목하고 있는데요 헛다리 짚고 있다고 볼 수 있는부분이 그거야 말로 게임사들이 가챠시스템에 걸림이 되는 개인거래를 안만들면 그만입니다 뭐 암호화폐게임 문제까지 해서 복잡해 보입니다만
PC온라인게임중 개인거래되는게 많습니다 모바일게임에 비해 가챠시스템의 영향력이 적고요
가챠시스템이 없다면 게임에 개인거래가 문제될게 있겠습니까?
불필요한 장비는 시세에 맞게 필요한 유저에게 팔고 다음 장비를 착용하고 필요한 모든 아이템은 자유롭게 사고 게임머니가 너무 많거나 앞으로 나올 아이템을 준비한다면 희소성 가치가 높은 아이템으로 사두거나
아이템 교류로 인해서 그주변이 빛이나고 그분위기에 맞게 발전하고 하는겁니다
게임사측이 도전보다는 구식에 안주하려하고 유저들이 필요로 하는 모든것을 제공하려하고 상품화해서 유저들의 예측불가능한 요소들을 차단하고 좁히면 운영하기는 좋다고 볼 수 있겠지만 유저들의 재미 학습 지속성 다양성 깊이감 활동 범위가 그만큼 줄어듭니다
가챠시스템이 존재함으로서 게임이 재미없어지고 자유롭다기 보다는 폐쇄적인 부분들이 너무 너무 많습니다
나중에 가챠시스템과 관련해서 생각해 볼만한 모든것들을 하나 하나 기록해뒀다가 전부 다룰 생각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