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과 스마일게이트의 노조 가입이 이슈가 됐었죠.
그 이후 보이는 곳에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많은 변화들이 일어나고 있겠죠.
곧 가시적인 무언가가 보여지기 시작할 거구요.

게임사 노조설립에 대해
업계인들은 전반적으로 환영하고 있고 노동자 권리 향상 필요성에 공감하고 있지만
노조의 이미지에 거부감을 가진 사람도 존재하는 양상입니다.

열정과 보상만을 바라보고 이 힘든 씬에서 개발자들이 견뎌왔지만
양산화 메타가 되며 둘 다 기대하기 힘든 상황이 되었고...
과연 이 업종에 계속 몸담을 이유가 만들어 질 수 있느냐가 화두가 되겠네요.

유연근무제나 52시간제로 조금씩 숨통이 트이고는 있다고 하지만 업계 전반으로 봐서는 아직 일부의 얘기고
노조의 힘을 빌어 권리를 찾느냐 혹은 업계의 자정작용을 믿어보자 
여러 의견이 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