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구조사가 내 예측 그대로고 개표결과도 이변 없을거다.
물론 뭐 자유한국당이나 바른미래당이라면 아무 생각 없이
거부하는 다수 인벤러들은 아무 생각없이 욕하겠지만

개돼지는 어디를 지지하느냐가 문제가 아니고 생각을 하고
하느냐 안하고 하느냐의 문제 아니냐? 대구에선 최소한
이번에 민주당 찍은 사람이 개돼지다.


왜 인지 말해줄께. 이거 선거전에도 말한거다.
민주당은 이번 선거때 부산을 먹을려고 대구를 버린거다.

자 지난 시장선거 그 전국적 양정당 박빙의 와중에서도
김부겸씨 55 대 40으로 졌다. 이때 경북도지사는 80 : 10 이었지?
지금 경북도지사가 60 : 35다. 이정도 비율로 민주당이 치고 올라온거면
대구에서도 박빙 내지는 우세로 민주당이 가야 맞는거다.

자유한국당의 진짜 심장은 대구가 아냐. 구미와 포항이지.
구미의 친박과 포항의 친이계. 이게 진짜 자유한국당의 심장이야.
대구는 그래도 나름 대도시라서 균형이 잡혀 있어. 오히려
유승민의 바른미래당의 향후 본거지라고 봐야지.


근데 왜 이런결과냐.. 
공약이 문제다. 누누히 말하지만 공약이 문제야.
대구시민의 지금 최대 관심사가 뭔줄 아냐?

현재의 도심에 있어서 도시발전도 해치고 공항이 작은데다 확장이
불가능한 대구공항이 제대로 된 경상도 관문공항으로 이전하는 거다.
그게 바로 지난 부산 VS 대구의 남부권 신공항 사업이다.

이거 박근혜가 부산을 잃기 싫어서 드로우 한거야.
너네들 지금 김해에 신공항 막 확장하고 있는줄 알지?
이거 애초에 사업성 없는거야. 지금 아무것도 안되고 있어.

왜 부산가서 오거돈이가 가덕도 타령하고 다니는데.. 
가덕도 신공항 가져올테니 표 달라는거야. 민주당은 물론
수도권애들의 혈세낭비 빼액을 방지하고자 당차원 정책은 아니라고
선 긋고 있지. 그래서 대구에서 삽질이 필요한거야.


대구 분위기는 밀양신공항 물건너갔어? 가덕도 가라고?
조까 그럴바에 대구공항 독자 확장이전한다. 저가항공 덕분에
대구공항도 독자운영 충분히 흑자낸다. 가즈아~ 가덕도 조까~ 이거야.

이 상황에서 임대윤씨가 대구시장 후보로 나가면서 군공항은
이전 대구공항은 이전불가 공약 걸고 나왔다. 이건 임대윤씨가
스스로 내걸만한 공약이 아니야.

일단 군공항만 이전은 불가능한거야. 군공항만 간다면 오라는곳이
없어. 왜? 시끄럽기만 하고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전혀 없는데 왜?
민간공항까지 같이 가야 대구공항 연간이용객 250만 돌파했다.
이 유동인구빨로 지역경제 붐업 해보겠다는 경북지역 지자체가
유치할려고 달려드는거야. 되는 사업이라고

지금 대구공항부지가 완전 금싸라기땅이야. 이거 최소 10조원이상의
가치가 있어. 공항 이전하고 개발하면 남는 장사래두. 그러니까
가덕도 조까 우린 우리가 알아서 할꺼다 가즈아~ 가고 있는거라고


임대윤씨도 원래 동구청장 출신이야. 대구공항 동구에 있어.
이양반 남부권신공항 추진사업에 지 이름도 올렸던 양반이야.
공항이전 안한다는 개소리를 할 양반이 아니라니까.

지금 대구에는 임대윤씨 불쌍하다 소리 나온다. 맨날 당하고 또 당한다고
이양반 지지기반이 동구라니까. 대구공항 통합이전 공약을 들고
정부에서 조금만 밀어주면 동북부기반에 김부겸씨가 먹은 수성구
합쳐서 대구시장 된다니까. 진짜로.. 

근데 민주당이 부산 먹을려고 이따위 공약으로 버린거야.
장담컨데 임대윤씨 공약은 본인이 낸거 아니다.


야 이상황은 지금 만약에 민주당 대구시장이 되었으면 대구는 진짜
개돼지들만 있는곳임을 입증하는거야. 니네 지역경제 망치겠다는데
뽑아주는 뷰웅신들이 어디있냐?

진짜 공약만 잘 들고 왔으면 대구시장 먹을 수 있었다.

물론 경북도지사는 어떻게 해도 방법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