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헬조선 이 씨발것들 같은 상황에서 프롤레타리아 혁명이 일어났을거다


사업을 하면 그 과실을 노동자와 자본가가 몇대몇으로 갈라먹느냐가 모든 사업의 핵심이다.


노동과 자본이 없는 사업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결국 사업에서 과실이 발생하면 몇을 일한사람이 먹고, 몇을 돈댄사람이 먹느냐가 사회상마다 다른데


특히 이 좆같은 헬조선은 사업의 모든 과실을 노동자가 죽지않을만큼만 떼어주고 몽땅 자본가가 독식한다


알바생, 하청, 영세 자영업자, 중소기업, 회사원, 막노동자 등 헬조센에서 노동의 가치는 바닥에 처박혔고


주주, 원청, 프렌차이즈 본사, 대기업, 건물주, 투자자 등 자본가가 모든 과실을 따먹는다


우리나라는 서양에비해 개발도 늦었고 발전도 늦었고 천연자원도 없고 아무것도 없다.


가진거라곤 사람밖엔 없는데 결국 이 사람들 저임금에 갈아넣으면서 모든 성과를 자본가에게 독식시키고,


이 자본가들이 새끼치고, 이 새끼가 또 새끼치고, 새끼의 새끼가 새끼치고.


돈은 일하는자가 아니라 돈을가진자에게 집중되기 시작하고, 돈은 실체를 가진 힘이 되어서 주변 모든 돈들을 빨아들이는 블랙홀이 되었다. 돈이 돈을 낳기 시작했다.


우리나라 노동자는 사람이 아니라 쓰다버리는 기계부품이다, 성과를 나누어 줄 필요가 없는 기계부품



교과서에서나 들어본 프롤레타리아 혁명이 왜일어났나 했는데 요즘은 슬슬 알겠다.


씨발좆같지만 헬조선은 노동의 가치가 너무나도 낮다. 모든것은 자본가에게 흐른다.


씨발 죽창.. 죽창이 필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