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 출처=북미민주포럼 트위터>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1일 KBS 1TV ‘사사건건’에서 “조 전 사령관이 지금 미국에 있다”며 “지난번 이인규 전 중수부장을 찾아낸 미시 USA에서 수배를 시작했으니 곧 좋은 소식이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앞서 교민들은 ‘논두렁 시계’ 여론공작 의혹과 관련 1년째 행방이 묘연했던 이인규 전 대검찰청 중수부장을 미국 현지에서 찾아냈다. 

미주 온라인 커뮤니티인 ‘미시 USA’ 등의 커뮤니티에는 식당에서 가족들과 밥을 먹고 있는 모습과 타고 온 BMW 자동차 사진이 올라왔다. 교민들은 차량 번호로 거주지를 알아냈다. 

이후 커뮤니티에는 이 전 중수부장의 거주지로 추정되는 미국 워싱턴DC 버지니아주 페어팩스의 최고급 아파트 앞에서 검찰 소환을 촉구하며 1인 시위를 하는 사진이 올라오기도 했다.

교민들의 추적에 이인규 전 중수부장은 지난달 25일 ‘논두렁 시계 보도’는 이명박정부의 원세훈 국정원의 소행이라고 입장문을 내기도 했다.


▲ <사진=‘미시 USA’ 게시물,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5494

멋지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