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사 당연한거 아니냐?


박정희 - 전두환 시절은

인권적으론 바닥을 쳐도

경제적으론 단군 이래 역대급 성장기였으니까.

그 시절에 집안이 끼니 걱정 하던 때에서 신세 편 케이스가 많아.



사람이 말이야. 가난하다가 부자가 된 후에 이렇게 물어보자고.

"인생에서 제일 행복했던 때가 언제인가요?"

부자가 된 지금이 제일 행복함 ㅅㄱ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뭐 "배 곪아도 재산 불려나가던 그때가 제일 행복해" 하는 사람도 만만찮게 많음.



우리에게 그 시절은 많은 사람들에게 있어 박정희 - 전두환 시절이고,

인권이 바닥이다, 남영동 대공분실이란게 있더라 하는거 다들 알고 있지만

이게 나나 친족, 친구가 직접 대공분실에 들어가지 않는 이상 체감은 안되는게 당연하고

내 돈은 늘어나니까, 그래도 그때가 좋았다 하는 사람이 많은게

그런 이유 때문임.



그럼 그 때 그시절 회상하는 사람을 어떻게 없애느냐?

글로만 적자면 제일 간단한 방법 있잖아?

민주적인 정부가 군사독재 시절만큼의 성장을 뽑아내면 됨.

근데 역대 그런 민주 정부가 있긴 했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