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 민주당 대변인은 "드루킹이 댓글조작 사례비로 100만원을 받은 것처럼 진술하더니 대질심문에선 김 지사로부터 100만원을 받지 않았다고 진술했다"며 "오락가락 진술로 더 이상 드루킹의 말을 신뢰할 수 없음을 반증하는 일"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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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김경수 껀은 끝인듯

https://news.v.daum.net/v/20180810200919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