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의원의 경우 폭행사건이 발생하자마자 각 언론들의 대대적 보도와 함께 일부는 테러로 규정하기도 함

김경수 지사는 사건이 일어났음에도 축소 보도, 발생 직후 보도된 언론 기조를 보면 크게 차이가 남

김경수 지사가 김성태 의원과 비교하면 폭행 정도가 크게 다르지 않은데도 이렇게 차이가 난다면 분명 문제가 있는게 맞음

근데 누구는 이걸 503 칼부림 사건을 비교하면서 김경수 동정 이끌어내기로 비교하질 않나
이래도 언론이 정부에 의해서 통제되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