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중이다!"

주인공 '카일'은 어릴때부터 
아버지와 함께 사냥하는 것이
취미였습니다











"넌 재능이 있어, 
커서 멋진 사냥꾼이 될꺼야"

사슴을 일격에 명중시킨
아들을 칭찬하는 아버지











그런데 카일은 커서
사냥꾼이 아니라

미 해군 '네이비씰'의
특급 스나이퍼가 됐어요!

카일의 실력에
놀라는 교관 ㅋㅋ











 결혼을 약속한
이쁜 여친도 있고

남부럽지 않은 
삶을 살고 있습니다











"맙소사..."

하지만 9.11 테러로 인해
전쟁이 일어나고...











"방금 파병 결정됐다"

심지어 카일의 결혼식 당일날
파병이 결정됨 

결혼하자 마자
전쟁 나가게 생겼어요

허미 쉬펄;











"잘못 되면 어떻게 해.."

"괜찮아. 6주면 돌아와"

걱정하며 무서워하는 와이프를
애써 달랩니다..











그렇게
이라크로 파병된
카일











"너희 스나이퍼들은
해병대 수색대를 지원해야함 ㅇㅋ?"

첫 실전에서
카일은 해병대와 팀을 이뤄
수색대를 보호하는 임무를 맡습니다











"민간인은 전부 철수 시켰으니
남아있는 성인 남성은 모두 적이라 생각하셈"











"내려, 내려!"

그렇게 작전 지역에 도착하고











적절한 저격 포인트를 
찾아내 매복합니다











"여자와 아이 발견
거리 180미터, 아군 쪽으로 향한다"

주위를 살피는데
한 건물에서 모자로 보이는
여자와 아이가 나타납니다

민간인은 다 철수했다고 했는데?!











"여자 팔이 안 움직이는게
뭔가 품은 것 같다"

모자는 아군 경로를 막아서는데
여자의 행동이 수상합니다;











"!!!"

엄마가 품에서 뭔가를 꺼내
아이에게 넘기는데

대전차용 수류탄임 ㄷㄷ











"보고 있다면 확인 바란다"

"이쪽에서 확인 안됨, 판단에 맡기겠다"

공격 여부에 대해
본부의 오더를 요청하지만

본부 측에서는 확인이 안된다며
카일의 판단에 맡기겠다고 합니다..













"잘못되면 영창 직행이야"

계속 모자를 주시하며
쏴야 될지 말아야 할지를
고민하고...











"!!!"

수류탄을 받아든
아이가

갑자기 아군쪽으로 뛰어가자
카일은 방아쇠를...


























영화 '아메리칸 스나이퍼(American Sniper, 2013)' 였습니다!


근데 이거 움짤로 유명한 영화라
많이들 보셨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