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mt.co.kr/renew/view.html?no=2018102400084747626&type=outlink&ref=https%3A%2F%2Fwww.google.com

1. 재산 증식을 위해 21살 장남 명의를 빌려 투자 목적으로 서울 강서구의 아파트를 매매한 것 아니냐는 '의혹'

2. 조 장관의 차남이 외할아버지에게 4800만, 조 장관에게 5000만을 증여받았지만 장관 후보 임명 전까지 증여세를 내지 않음
(현재는 납부함)

3. 조 장관의 손자 (2살) 의 재산이 2200만원
- 조 장관은 새뱃돈이나 돌잔치 축하금, 손자 용돈을 모아 재산이 형성되었다고 해명

4. 장남의 위장전입
- 영국에서 귀국한 장남이 학교에 적응하지 못해 '친구들이 있는 학교로 진학하기 위한 선택' 이었음을 '인정'
한남동에서 강남구 압구정동으로 전입
> 위장전입에 해당


이러고 그냥 임명강행 시킬거였으면

본인 입으로 7대 인사원칙을 운운하지 말았어야 함

이전 정부와는 다른 청렴함을 자랑하려다

그 거짓됨을 보여주는 꼴이 되서 역공의 빌미를 만들어 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