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태 전 대법원장(70·사법연수원 2기)이 일제 강제징용 사건 가해자측을 대리한 김앤장 변호사를 
수차례 만난 것으로 확인됐다. 일제 강제징용 사건과 관련해 재판 거래 혐의를 받고 있는 

 양승태 저 인간이 김앤장 변호사를 만났다는 충격적인 사건을 덮으려는 보수 언론의
엄청난 이슈 조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