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시대착오적인 여성관련 법안들이 나오는이유는 단순 표때문은 아니다 라는 생각이드네요. 그들은 정말 이 나라의 여성들이 아직도 자신들이 경험해온 80~90년대처럼 차별을 받고 있다라는 생각이 아닐까싶어요. 그게 아니라면 여성폭력방지법같은 쓰레기같은 법안은 나오지 않았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군대를 예로들어서 쉽게설명하자면  윤일병임병장사태를 겪으면서 부조리를 방지하기위해 상호간에 존칭을 쓰거나 간섭을 하지않거나 그리고 달에 한번씩하던 마음의 편지를 주단위로 작성하는 등 여러가지 방법들을 실행해오고 부조리 또한 현저히 줄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병사들 군기나 주특기 수준역시 줄어들었구요. 제가 말차나갔을당시만해도 군대가 아니라 고등학교연장이라는 생각이 들정도였습니다.
하지만  영관급 장교들은 이러한 현실을 모릅니다. 그저 예전군대처럼 생각하고 병사들 수준이 낮아진걸 위관급 장교들 탓을하며 갈구기만 하죠. 실제 원인은 따로있는데 말이죠


아무튼 이처럼 윗사람들은 군대 영관급 장교들이 그러듯이 현재 대한민국이 어떤사회인지 모른다고 생각되내요. 오히려 남자들이 역차별받는 정책들이 쏟아져나오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소통은 말로만 그저 자신들의 경험에 의존하며 나아가는 느낌이네요


ps.15군번 짬찌입니다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