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원장은 “기존에는 지상파 TV 프로그램만 양성평등 모니터링 대상이었지만 최근 들어 유튜브와 게임 등 SNS로 정보를 접하는 청소년들이 많아졌기 때문에 SNS 및 온라인 양성평등 모니터링을 강화해야 한다는 필요성을 느꼈다”며 “온라인 분야 성폭력 사례도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전문 모니터링 요원을 확충할 계획”이라고 했다.

이어 “모니터링단을 대상으로도 교육 및 토론회를 여는 등 수시 모니터링 체계를 강화할 것”이라며 “이를 위한 예산 3억 5000만원을 배정 받은 상태”라고 말했다.



* 여성은 사회적 약자고, 페미니즘은 약자에게 공감하는 것이며, 남성혐오라는 개념은 존재할 수 없다고 말한 그 사람임.

그런 사람이 말하는 양성평등 모니터링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