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여자들이 남자 하나 성폭행범으로 입맞추고 구라친거 카톡방 대화 유출되었다고함

 

유출된 대화본 아카이브

https://archive.is/rLHMW

https://archive.is/CH1v0

 

관련 사건에 대한 꺼무위키 자료 

2018년 3월 5일 정현남(가명)이라는 피해자가 자신의 사연을 교내 대자보 및 시립대에브리타임, 시립대갤러리, 시립대광장카페 등에 게시하여 알려진 사건이다.

해당 사건은 2017년 12월 7일에 발생한 것으로, 동아리방에서 가해자 약 10인이 정현남을 성희롱[1] 범죄자로 몰고, 징계를 받으면 그가 준비 중이던 교환학생을 못가게 된다며 협박하여 사과와 동아리 탈퇴를 강요하였다. 대자보에 따르면 그런 성희롱을 한 기억은 없지만 협박을 당하여 사과와 탈퇴를 할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

정현남은 교환학생 파견이 확정된 후 이미 린치 사건의 주동자들을 고소, 교내징계신청하고 출국을 준비 중이었는데, 추가적으로 본 사건을 공론화까지 한 이유로 사건의 주동자 중 한 명이 인권위원회로 선발된 점을 들어 교내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다.

2018년 3월 26일 린치 사건 가해자들의 카카오톡 대화내용이 유출되어(주동자톡방/가해자톡방) 성희롱 사건이 조작이었던 것, 경찰이 린치가해자들에게 유리하게 편파수사 한 것, 린치가해자들이 에타와 경찰조사에서 거짓말을 한 것, 정현남이 인권위에 제출한 증거가 곧바로 4번의 손에 들어간 것, 정현남의 대자보를 훼손한 것, 메갈은 칭찬인 것 등이 밝혀졌다.

 

https://namu.wiki/w/서울시립대학교%20정현남%20린치%20사건?fbclid=IwAR2OIqD6ShB_KdK5LWru9I6Ctlgl4BRX-IRLVzEUTuPlr7IVLYFIDKvaM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