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1일 SBS funE의 보도에 따르면

마이크로닷과 가까운 친척은 일부 피해자들과 극비리에 접촉, 합의 의사를 밝혔다.

20년 전 채무에 대한 원금 변제가 이들의 합의 조건이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합의를 하고자 하는 이유는

마이크로닷과 그의 형인 래퍼 산체스가 한국에서의 활동을 원하기 때문.

이에 피해자들은 IMF 시기에 돈을 빌려갔고,

20년 후 원금으로 갚겠다는 합의 조건에 황당하단 반응을 내비쳤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마이크로닷의 소속사 컬쳐띵크 측은 취재진의 전화를 받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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