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페미에게 칼을 쥐어주려고 노력하고 있는 대가리의 생각이 문제인 것임.


사람이 칼을 들면, 상대를 보는 입장이 분명히 달라진다.


"내가 너 찌를 수 있어. 근데 넌 못찌르네? ㅎㅎ 너 좀 재수없다? 찔러볼까?"


어떤 애들은 "야 대부분의 여자는 그런 생각 안해. 좀 나가서 여자 좀 만나보고 그래" 라고 씹선비스럽게


얘기할텐데, "야 대부분의 교통사고는 잘 나지를 않아. 근데 그렇다고 차 조심을 안하냐?"


어디서 웃기지도 않는 대부분의 법칙을 여기서 쓰고 있어. 현 정부행태와 판례로 내가 재수없게 사고 걸릴


확률이 있는데, 그게 자연재해가 아닌 인위적인 거면 비판적으로 보고 고치려고 하는게 당연한거 아냐?


이 사건 유명하지? 양예원이 일관된 진술과 눈물로 어떻게 되고 있는지 알지?


뭐 더 보고 싶음 저 밑에 나온 알바 얘기도 함 찾아보시고.



여폭법이나 가폭법등 답이 정해져 있는 법을 만들고 여성에게 칼을 쥐어주려는 행태를 보이는걸


단지 자기 사이드를 위해 커버치려고 노력한다면 분명히 그로 인해 후회할 날이 올거다.


이거 알지?


"나치가 공산주의자들을 덮쳤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공산주의자가 아니었다.

그 다음에 그들이 사회민주당원들을 가두었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사회민주당원이 아니었다.

그 다음에 그들이 노동조합원들을 덮쳤을 때,
나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나는 노동조합원이 아니었다.

그 다음에 그들이 유대인들에게 왔을 때,
나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나는 유대인이 아니었다.

그들이 나에게 닥쳤을 때는,
나를 위해 말해 줄 이들이
아무도 남아 있지 않았다."


유명하지? 지금 우리 현재진행형이다.


페미 자체는 문제가 아냐. 그런 사상이 있을 뿐이야.


우리는 민주주의 사회에 살고 있고 다양성을 존중할 필요가 있어.


문제는 거기에 정치적 이익을 위해 칼과 힘을 실어주려는 행동이 문제인거고


그 행동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 우리도 칼이 있다는 액션이 필요하다는거다.


뭐 전쟁 한번 나면 싹 박멸될 테지만, 그건 너무 극단적이기에 우리가 할 수 있는건 투표밖에 없고


그래서 이렇게 이미지(?) 깎으면서 반민주당(반페미당)을 얘기하고 있는거야. 


페미? 하라고 해. 근데 정부가 거기에 힘을 실어주면 안되지. 그건 반칙이지. 그걸 왜 편들어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