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직후 중국 매체 '시나스포츠'는 "우레이는 필리핀전에서 두 골을 넣으며 아시안컵 최우수 선수에 두 발 다가갔다. 2018년에 이어 2019년의 우레이는 개인 커리어의 최정점을 찍을 것이다"라며 우레이를 극찬했다.

이어 이 매체는 중국의 리피 감독과 필리핀의 에릭손 감독을 언급하며 "이날의 두 명장 리피와 에릭손은 우레이의 실력을 확실하게 알아차렸을 것이다. 유럽의 빅 클럽은 어렵더라도 유럽 5대리그에 우레이의 자리가 없을까?"라고 우레이의 유럽진출을 내다봤다.

'시나스포츠'는 맨유의 올레 군나르 솔샤르 임시감독도 언급했다. "현재 맨유의 감독인 솔샤르는 노르웨이에서 지도자 생활을 할 때 우레이를 눈여겨봤다"면서 "우레이에게는 EPL의 크리스털 팰리스가 매우 적합하다. 하나하나 언급할 수 없지만 다른 4개의 리그에는 우레이에 적합한 팀들이 더 많을 것"이라며 우레이가 유럽에서도 통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끝으로 이 매체는 "우레이 역시 해외리그 진출을 원한다고 직접 밝혔다. 이제는 우레이를 보내주자! 최근 수년 동안 우레이 같은 중국 선수를 본 적이 없다. 이제는 망설임 없이 우레이의 도전을 믿는다. 우레이는 유럽 빅리그에서 득점왕이 되어 세계최고의 선수들과 팬들의 주목을 받을 것이다"라고 마무리하며 우레이가 유럽무대를 평정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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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개그는 중국개그가 짱

암 그라제.. 중국이 허세빼면 시체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