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이경영짤 많이 돌아다니는데 신기함.

2002년 원조교제 혐의로 기소돼 재판 받았는데

첫번째 잔건 미성년자인줄 몰라서 무죄, 두번째, 세번째는 알고서도 해서 유죄떴다.

징역 10월 + 집행유예 2년 + 사회봉사 160시간 받은 "유죄"로 판결된 사건이다.



거기다 더해서, 형사 재판 끝나고 피해자가 민사 걸어서 승소 했는데



재판문 보면 영화배우 만들어 준다고 불러다가 덮친거다. 요새 미투 시절이었으면 완전 매장당했다.

그래 그러고 반성했으면 좀 된 일이니 넘어갈 수도 있는데.






응???? 남영동 찍을 때 인터뷰 한거 보면 "유죄"떨어진걸 무죄라고 구라쳐대내?





어이쿠야!!! 일부 언론도 뻔히 "유죄받은 사건"을 무혐의 받았다고 구라쳐대내???




이경영 본인 분명히 반성안했다. + 일부 언론이 구라친것도 아직까지 정정안됐다.

반성했으면 본인 유죄받은거 무죄라고 구라치며 다니진 않겠지.

성범죄 저지른건 그렇다해도 반성 안하는 인간이 이 영화 저 영화 나오는거 보면 열받는다.

짤에 어울리는 사람이라 쓴다해도 반성도 안한 성범죄자 갖다가 쓰진 말자.

왜 미투가 호응을 얻었나? 자신의 지위, 영향력을 가지고 힘없는 사람에게 강제적으로 욕구를 채워서다.

사건 터질당시 이경영은 만 42세다, 피해 여학생은 고딩이었다. 피해자가 정말 원해서 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