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닷컴은 중국 네티즌들이 우레이를 합성한 사진들을 게재했다. 우레이가 거울을 보자 모하메드 살라의 모습이 나왔고 솔샤르 감독과 함께 서 있는 우레이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유니폼을 입고 있었다. 물론 기대감을 크게 하자는 것이 아니었다. 기쁜 마음을 즐기는 것은 좋지만 그 이상으로 즐기는 것에 대한 아쉬움이었다.

시나닷컴은 "한국의 경우 중국에 대해 더 많은 신경을 쓰는 것 같다. 조별리그 순위에 대해 집중한다"면서 "그러나 우리는 고민할 필요없다. 많은 경기가 남은 것은 아니지만 승리 여부 보다 우리의 경기력을 끌어 올리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가 조별리그 순위를 선택할 만한 실력을 갖췄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어제는 우레이가 빅리그가서 득점왕 가능할거라고 하질않나

이제는 하다하다 우레이가 살라 랑 동급이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우레이뽕을 이렇게 맞았어도 나참

이번에 우리가 한번 혼을내줘야 중궈가 어디가서 허세안부리지..

제발 정신차리고 똑바로하자 한국! 가능하면 흥민이 벤치에있게하고  때려부숴주면 좋겠어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