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 시작 전부터 가서 폐회 때까지 자리를 지켰다.
보니까 사람은 좀 준 듯. 대충 200~300명 정도?

1차 때가 200여명, 2차 때가 500명이었으니 시위 참여자 수는 아쉽다고 할 수밖에 없더라.

시위 내용은 괜찮은 편. 누구들 시위처럼 혐오발언 내뱉고 그러는 건 없었음.
다만 오세라비님이 당신 발언에서 자꾸 '당당위=남성 단체, 유죄추정 피해자=남성' 이런 구도를 만드시는 거 같아서 그건 좀 걱정되더라.

전반적으로는 좋았는데, 4차 시위 때는 홍보 부족이랑 자유발언 내용 쪽은 좀 개선됐으면 좋겠다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