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분토론 보고 느낀건데,


저 토론자들 대가리가 비었거나, 아닌걸 아니다라고 못하거나 둘중 하나다.


군대든, 사회든, 조직이든


뻔히 아닌건데, 말도 안되는걸 하게 하는 이유는 보통 두가진데


대가리가 대가리가 비어서거나, 아니면 다른 이해관계가 있기때문에 밀어버리는거.


법을 하는 변호사가, 지가 말하는게 앞뒤가 안맞는다는걸 과연 몰랐을까?


몰랐다면 대가리가 빈거고, 알고도 저랬다면 그건 정치때문일거다.


그리고 그걸 알고도 저랬다는건 정치권의 다른 이해관계가 있기 때문일것이고


그분들에게 페미는 옳고 그른 사회정의의 개념이 아니라,


어떤 목적을 위한 수단이고 이해관계이기때문에 명분으로써 이용하는 것이라고밖에 안보임.


뭐 그게 안희정이든, 반대파든 뭐가되었든.


다만 웃기는건, 그걸 알면서도, 하등 이해관계가 없을 우리 서민이


그당을 위해서라고 어거지로 쉴드를. 알면서도 쉴드를 치려는것이 웃기는거다.


아닌건 아닌건데 왜 쉴드를 치려고 애쓰나? 정치하나? 아니잖아?


아닌건 아니다라고 안하고, 지 득에 맞춰 떼지어서 짖어대고 이익 챙기려는 페미같은 행동은 하지말자.


우린 정치인이 아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