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모임인 '전대협'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편지 형식으로 여권(與圈)과 지지층의 행태를 풍자한 대자보를 전국 대학가와 국회에 붙인 것에 대해, 경찰이 무단 가택 침입 논란까지 빚으며 관련자들에 대해 사실상 수사에 나선 것으로 14일 확인됐다.
강원 횡성경찰서의 경찰관 2명은 최근 전대협의 대자보를 운반한 '전대협 지지연대' 소속 A씨의 서울 동작구 자택을 찾아가 압수수색영장 없이 집 안으로 들어갔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서신을 흉내 내 문재인 대통령과 현 정부 정책을 풍자한 대자보를 전국 대학가에 붙인 대학생 모임 ‘전대협’에 대한 경찰의 과잉수사가 논란이 되고 있다. 단순한 패러디를 두고 ‘민간인 사찰’을 방불케 하는 대대적인 수사를 벌여야 하는지 모르겠다는 지적과 함께 막무가내식 수사에 대한 비판도 이어지고 있다."


"이 의원은 “백두칭송위원회를 만들어 광화문 한복판에서 김정은을 찬양하고 있는 정신 나간 자들이나 공영방송에서 버젓이 초대해 방송한 KBS는 놔두고 왜 애꿎은 대한민국 젊은이들을 괴롭히냐”며 “대한민국 국민은 수사하고 사실상 이적단체는 보호한다”고 꼬집었다. 그는 이어 “김정은을 희화화한 게 국가보안법 위반이라면 문재인 정부 아래 경찰은 대한민국 경찰이 아니라 북한 김정은 독재 정권의 경찰이란 얘기”라고 덧붙였다."


모 대학생 단체에서 만우절에 맞춰서 김정은 패러디 하면서 문재인 정권의 정책들을 비판했다는 이유로,

경찰이 법들을 어겨가면서 무리한 수사를 하고 있음여.


현 정권이 추구하는 것은 자유민주주가 아니라 인민민주주의 독재 국가임.

맞으면서 독재를 배우고 사상 검열로 공산주의 사상을 배운 운동권 상부 조직 사람들이 현 정권의 주축들임여.


2년 만에 검열 인프라 싹 깔고 여기까지 왔다. 이제 시간이 좀 더 지나면 니들 입까지 막을거다.


보수 정당, 보수 언론들, 보수 유튜버들이, 박근혜 때야 미친 짓을 했다고 치더라도,

지금은 현 정권을 견제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지금 누구를 비판하고 누구를 보호해야 할 상황인지 각자가 판단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