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기타 내용으로 적을께요
요즘 오이갤에 막 적는거 보이길래

저도 좀 민감한 문제 같은거 한번 물어볼께요


2월달에 제가 많이 야근을 많이 했는데

연말정산은 23만원정도 나왔고용

내용은 이래여


정말 야근을 너무 많이해서

미쳐버릴정도로 했는데

겨우 이정도 나오는 회사 그만 둘예정인데 다른데 가도  

다들 이정도 수준인가 아니면 내가 뼈속까지 빨리고 있나 알고 싶고요

야근 수당이 이런식으로 편법으로 해도 법적으로 문제가 없는건지 궁금해서요


어떤식으로 계산되는지 아직 회사에 물어 보지도 않긴했고

2월달 야근을 얼마나 엄청 많이 했는지 제대로 내용을 남기지 않은 내 자신이 한심스럽지만

모든 회사 직원들이 야근 많이 한건 알고 있습니다 아

여튼 그러는데

월급 내역서 그대로 내역 올릴꺼에요

뭐 이런거 올린다고 

잡혀가진 않겠찌





근태 내역이 없음 

이게 3월 월급내역서인데

2월달 야근 수당이 여기에 포함되는거에요

연말정산 내용이 여기에 붙어서 나왔는데

23만원쯤되요 정확히는  237,701 특근수당에 포함되는거죠

그리고 토요일 근무가 한달에 보통 1번정도 있어요 9시부터 3시까지 

12시부터 1시까진 점심시간


그리고 연말정산 소득세  마이너스된게 무슨말인지 알수가 없음
연말정산에서 확인해야 한다고 하면 올려드리겠습니다.




여기서 비교할게 2월달 월급명세서를 보여주면 좀더 편하겠쥬





여기도 근태내역은 없음 기본 ot가 같음

이 회사가 기본급 낮추고 이것저것 붙여가지고 연봉을 맞춰주는 회사임

특근수당이 대략 7만원내외라면 야근 대략 6만원뿐임

근데 체감상 1월 야근보다 2월야근이 정말 엄청 많았음


일수가 작아서 매ㄴ출을 올리네 마내 이런 시바저디ㅏ섭지다서지ㅏㄷ


하면서 야근을 진짜 개 밥먹듯이 함


현장직이라 죽어남...


야근수당이 제가보기엔 저 특근 수당으로 들어 가서 계산되는거 같은데

맞는 내용인가요?


이런 ㅈ 같은데 다니느니

연봉 좀더 적더라도

야근수당 시간당 2.5 하는 맘편한데로 가는게 좋을까여

지금 말하긴 했는데 아직 지점장한테는 이야기 못했거든요

이색히 존나 빠져가지고 퇴근 6시도 안됬는데 도망가는

정신 나간애라서


상종하기 싫지만 내일 이야기 하면서 녹음기 굴리면서 이야기 할예정


직원들은 대부분 저 퇴사 이야기 들었음




그리고 제 성향은 좀 더 돈 못벌더라고 맘편한대에서 일하는건데요

지금 회사는 진짜 미침 현상 압박감도 심하고 서류 내용적을것도 많고요


업계는 외제차에요( 정비)

여튼 그럼 

아 직책은 대리에요~  입사한지는 작년 12월 10일부터 지금까지 입니다



이런데보다 전에 일했던 동료들이 있던 맘편한데로 가는게 

낫겟죠?


이거때문에 주말내내 고민하고 정줄 놓고 있었네요

그래서 오늘 아침에 결정해서 말하긴했는데


팔랑귀에 마음약해서 또 잡혀있을까봐

누군가 밀어주길 바라면서 글 올려봅니다


저 말고 다른데도 이런식으로 야근수당이 짤려버리는 일들이 허다한지

궁금하기도 하고요




그리고 오이갤이니

조공을 바쳐야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