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계 번역은 박지훈 , 진행은 무조건 박경림 시킨다더니


이분들의 여유는 철밥통에서 나오나보네요


오역에 막무가내 진행을 해도 계속 유지된다니 ..


박경림 결혼, 유학전 초창기는 되게 좋았는데


지금은 돈과 권력의 냄새가 찐하게 나는 것 같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