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190516083317683?f=m

라면가격은 올해도 오르지 않고 동결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업체들이 가성비경쟁에 나선탓도 있고, 오뚜기에서 11년동안 가격을 동결한 덕분에 눈치를 보느라 더욱 그렇다고한다는군요.

농심은 2016년 말, 삼양은 2017년 초부터 가격을 동결했기 때문에 '4~5년 주기로 라면값인상이 이뤄지는통례상
당분간 오르지 않을거라고' 예상한다고 합니다.
<출처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