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출시한 게임이 하나 더 있습니다 

바로 일곱개의 대죄

원작을 보지는 못했지만

튜토리얼부터 원작 몰라도 할수있어! 라고 말해주는 게임입니다.



일단 일본어 잉잉 더빙이들 게임이 난무 하는 이때에 한글더빙이라니 가산점....고고..

제발 다른게임도 한글더빙좀 해줬으면....


세로모드 게임이라 스샷이 전부 길쭉 길쭉;



튜토리얼하면서 데이터 다운진행 할 수 있고 친절하게 설명을 진행해서

애니메이션을 보는거같은 느낌으로 진행이 가능합니다.

애니 원작이라 특유의 오버하는 연출을 그대로 가져다 써도 어색하지 않아요...







흐...하지만 전투가 드래곤볼 폭렬투전하고 똑같아요

스킬을 올려놓으면



가서 때려요

근데 그 정도가 




많이 화려합니다 그냥 눈이 즐거우니 용서가 되요...

뽑기 화면도 화려하고

에피소드 마다 로딩화면도 다 다르고

모든게 화려합니다 

심지어 출석보상도



화려하게 줘요

그리고 드래곤볼 카피라 다른 시스템도 동일합니다.



SSR 뽑아서 ㄱㄱ....

(근데 이 캐릭 좋은건가요?)

그리고 이게임이 연출외에도 신경쓴 부분은

캐릭터 입니다



저 AR버튼을 누르거나 환경설정에 AR촬영 설정으로 가면

눈앞에서 캐릭터들이 전투를 하거나 

캐릭터랑 데이트 하던 웃대인같은 짤을 만들수 있어요



(데이트하는 웃대인)


포켓몬GO처럼 그냥 화면에 띄우는게 아니고 카메라 화면상의 빈공간을 인식하여 캐릭터가 배치됩니다

UI 찍어보려다 사무실이 너무 노출되서 포기....;


불안요소는 넷마블이라 과금이 창렬일건데 큰 허들만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요녀석도 생존...

랑그릿사는 추억을 끄집어 내는듯한 게임이고

일곱개의 대죄는 눈이 즐거운 게임이라 우열을 가리기 힘드네요

개인적으론 드래곤볼도 너무 재미있게 했었어서 

그리고 화려한 게임을 좋아해서 일곱개의 대죄쪽으로 기울거 같긴한데

이둘은 일단 깔아놓고 지켜봐야겠네요....

이따 퇴근할때 데이트 하면서 퇴근해야지~(쿰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