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naver.com/main/read.nhn?m_view=1&mode=LSD&mid=sec&sid1=100&oid=009&aid=0004410271
  
휴가를 맞아 지역구인 야마구치현을 방문 중인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양국 갈등에도 불구하고 민간 교류는
지속돼야 한다는 뜻을 밝혔다. 
아베 총리는 13일 저녁 시모노세키시에서 후원회 관계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마에다 신타로 시모노세키 시장이
 부산시와의 교류 사업 중단에 대해 설명하자 "민민 사이의 일은 민민으로 하면 된다"고 말했다고 교도통신 
등이 14일 보도했다. 

양국 정부 간 관계는 악화됐지만 민간 교류는 이와는 별도로 진행돼야 한다는 것이다. 
아베 총리가 한국에 대해 경제 보복 조치를 취한 이후 민간 교류와 관련해 의견을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쪽본애들이 어업이나 농업에 종사하다가 한국인들이 몰려오니 다 때려치고 관광업으로 돌린애들이 무지많거든
엄청난 약점임



제발 관광좀.... 
개새끼가 그동안 한국인들이 얼마나 호구로 보였으면...  독도도 우리거 한글도 우리거
좃선하고 일베충들 댓글보고  얼마 안갈줄 알았겟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