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자 등 가공식품서 세슘 나와/ 2015년엔 농산물에서도 검출/ “방사능 검사 강화해야” 목소리


14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지난 8일까지 방사능이 검출돼 반송된 일본산 수입식품은 5t이다.

반송된 것은 모두 가공식품이었다. 소스, 과자, 초콜릿, 맥주, 과실주 등 수십 가지가 가공식품으로 분류된다. 이달 초 계피분말에서 3㏃(베크렐)/㎏의 세슘이 검출됐다. 앞서 지난 3월 볶은 커피와 수산물가공품에서 각각 2㏃/㎏, 1㏃/㎏의 세슘이 검출돼 반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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