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한 논란 DHC 방송 "불매운동 유감…정당한 비평" 주장



혐한(嫌韓) 발언 논란에 휩싸인 일본 화장품 기업 DHC의 자회사 'DHC TV'가 14일 입장문을 발표하고 '정당한 비평'이라고 주장했다.




이것들은 변명하는 수준도 왜이렇게 뻔뻔하고 찌질한지 

누가 왜놈들 아니랄까봐 대처랍시고 한다는 말들이 아주 저질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