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토요일부터 추석연휴들어간다고 월요일에말함

시급제 회사라서 여름휴가도 10일쉬면서 연차를 많이 써버린바람에

남아있는 연차가 별로없어서

놀면 뭐하나 해서

요번주 토~ 다음주 추석전날까지

알바를 하자하면서 알바를 구함 면접도보고

하기로함

시급 만원에

그래서 맘놓고잇엇는데

화요일에 일해야한다는 스케줄이 나오면서

알바구한곳에 전화를 해서 못한다고 말함

근데 수요일에 다하는게 아니라

일부인원만 한다고하길래

난 하겟다고함

상급자도 알았다고해놓곤

오늘 목요일 아침에 

토요일 근무사라지고

월~수 중에

하루만 출근하라는거임

그래서 ㅈ같아서 속으로 시발 시발 욕하면서

그럴빠엔 그냥 다쉬겟다고 함

그리고 다시 알바 취소한곳에 전화햇더니

일단 저녁에 다시 전화달라길래

마칠때쯤 전화를하니

사람비는곳이 없다고 안되겟다고함 

ㅎㅎ 시발 ㅎㅎ 시발 ㅈ같은 회사 ㅎㅎ 

좆소기업도 아니고

중견기업이면서

왜 스케줄은 3~5인 영세회사처럼 운영하는지 모르겟다 정말

지금 다시 다른곳 알바구할려고 봐도

자리없고

사람 주구장창뽑는곳은 택배 상하차 밖에없는데

일하다보면

20k~30k 말통 들고 돌아다니는걸 많이해서

택배 20k밑이면 할만하겟는데 생각이들면서도

겁이남

워낙 택배 상하차? 하면 별의별 소문하고 썰들이 많으니까

그리고 그 20k밑을 하루종일 상하차하면

솔직히 디질꺼같고

와 시바 어떻게해야할지

개답답하다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