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수탈은 없었다.]  한국 금단의 베스트셀러의 핵심부분





[반일종족주의] 저자가 처음으로 말하는 한국의 -절대불변의 적대감정-

ㅋㅋㅋㅋㅋ

저사람이 외신기자들 앞에서 한말을 요약하면

한국독립은 일본과 미국에의한 합의로 이루어진 독립임 한국인의 기여도는 없음.
한국인들은 일본인에대한 절대 불편의 적대감정을 가지고있음.
일본은 한국통치시절 제노사이드라고 부를만한 짓을 한적이 없음.

한국인들은 원래 조선은 아름다운 선비의 나라인데 일본이 처들어와 조선왕조를 멸망시켰다 라고 생각한다.
한국 교육이 반일감정을 부축이고 있다. 이러한 의식을 가져선 선진국이 될수없다. 
왜냐면 선진국이란 이웃나라와의 우호적인 관계가 전제가 되어야 하니까.

악의적 교육이 세뇌를 통해 전달되는 불변의 적대감 그것이 종족주의의 핵심이다.

일본이 한국을 지배한 35~40년동안 제노사이드는 없었다
3.1운동과 제암리교회문제는 의도적으로 계획된 학살이 이라고 하기 어렵다.
ㅋㅋㅋㅋㅋㅋ 


지금 한일관계의 원인은 한국정부가 제공했고. 문재인정부는 부인하겠지만. 65년도 기본협약을 위반한건 한국이다.
지금 위기상황은 한국정부가 한국국민이 정치가 풀어나가야하고
일본정부도 시간을 들이고 기다리고 혐력할 태세가 되어있는것으로 보인다.
어려운문제는 한국내부에 있는만큼 우리문제를 스스로 해결해나가야된다.


관악대생님들 관악대교수라는 이름으로 이런 말 하고 다니는데 

괜찮으심?


나라의 미래가 궁금하면 고개를 들어 관악을 보라고 하더니
굳이 고개를 들 필요가 없지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