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5434761
추석 민심을 잡기 위해 여야가 연휴를 맞아 장외로 나섰습니다. 민주당은 서울역을 찾아 정쟁 대신 민생을 앞세운 반면, 조국 반대 명절 투쟁에 나선 자유한국당은 도둑놈, 사기꾼 같은 거친 발언을 쏟아냈습니다. 다른 야당들과는 온도 차가 좀 있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