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농협에 등록된 남편의 주거래 계좌에서 4억여원을 몰래 빼돌린 농협 직원에 대해 석연찮은 이유로 두 차례나 불기소 처분해 봐주기 논란이 일고 있다. 농협이 해당 금융거래의 불법성을 인정했는데도, 검찰은 “혐의가 없다”고 사건을 종결하면서다.



https://news.v.daum.net/v/2019091804433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