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행사에서 일어난 사건에 대해 매우 분노하고 실망했으며 어떤 방식으로든 이번 사건을 용서하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우리는 이러한 방식으로 개인의 정치적 신념이 퍼지는 것을 강력히 반대하며, 항상 우리나라(중국)의 자존심을 존중하며 지킬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