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에게 제가 한마디 좀 어드바이스를 드려도 될까요? 주제넘게?
이 말 하면 되게 멋진 말이라고 생각하실텐데
피의자의 범행 부인이 무죄의 증거가 될 수 없다면,  여기까지는 다들 인정하겠죠?
같은 이치에서
피의자의 자백또한 유죄의 증거가 될 수는 없다.
이거 누구 말인지 아세요?
푸시킨이 백수십년전에 거의 이백년전 가까지 되죠. 제가 연도를 잘 기억못하겠는데
푸시킨의 유일한 소설 대위의 딸이라는 소설에
고문제도를 비판하면서 주인공이 한 대사중에 이게 나와요
피의자의 범행 부인이 무죄의 증거가 될 수 없다면,
같은 이치에서 피의자의 자백또한 유죄의 증거가 될 수는 없다.
따라서 자백을 받아내기 위한 각종의 압박이나 고문 이런것들은
문명사회에서는 사라져야 할 악습이다. 이런 얘기를 푸시킨이 해요.
검사분들께... 왜 그렇게 자백에 집착하시냐는 거예요.
범죄 입증은 증거로 해야죠

출처 : 알릴레오 유투브
https://youtu.be/euArzGv25O0

2차출처 : 클리앙
https://m.clien.net/service/board/park/14139300?type=recomm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