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의 이름은 사이키, 남자 배구부 주장입니다.
바다에 온 이유는 여자 배구부의 전국 대회 출전을 축하하기 위함입니다.
헌데 바다에 와서 놀지는 않고 또 배구를 하고 있군요.






그런데 사고가 발생합니다. 여자 배구부 주장인 아오이가 다쳤군요.
여자 동료에게 부축해달라 부탁하지만 동료가 피가 무섭다고 거절을 하네요.
그리고 사이키에게 대신 부축해달라 합니다.
걸즈 캔 두 애니씽인데 말이죠.







아오이의 마음을 슬쩍 떠 본 사이키, 그리고 수영복을 보여주는 아오이.
아오이는 바다에 와서 들떴었는데 부원들이 놀 분위기가 아니라서 그렇다고 둘러대는 그 때, 부원들이 들어옵니다.





수영복을 들키고 싶지 않아 재빨리 사이키랑 숨은 아오이.
부원들은 사실 연습은 안하고 놀고 싶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아오이 뒷담화를 하는 군요.
뒷담화를 들은 아오이는 흥미가 없진 않다고 작게 속삭이는데...?





사이키가 느낀 부드러움은 무엇이었을까요? 

아오이의 흥미는 무엇일까요?




Regric 작가의 1492473 이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NTR은 싫어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