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라인

 

 

1. sbs에서 9월 7일 단독으로 총장 직인 파일 있다고 최초 보도. 

( 최초 보도는 단순히 pc에 직인 파일 있다는 내용 뿐.)

 

 

2. 9월 10일 김경록pb가 kbs 법조팀장과 인터뷰 할 당시 법조팀장은 상장 위조했다고 이미 알고 있었음.

( 당시 공소장 직인 날인으로 기소되어 있을 때 - 법조팀장은 공소장 변경 내용을 미리 알고 있었음 ) 

 

 

3. sbs 영화 기생충 거론하며 9월 18일 아들 상장에서 직인 오려서 딸 표장장에 위조 했다고 보도 나옴.

( 검찰 공소장 변경 시사 - 법조 팀장이 이미 알고 있던 내용 보도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