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남성과 여성의 성격차를 줄이기 위한 예산인가?

=> O.

2. 남성과 여성 모두를 위한 예산인가?

=> X. 온 천지가 여성

3. 남성과 여성을 모두 반영하였는가?

=> X.  남성이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는 것은 전혀 관심이 없고
2019년 기준 여성이 프로그램 참여율 목표를 각 부서간 (남성대비)59.0%이상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 같음

4. 주로 쓰이는 곳은 어디인가?

=> 청년지원사업(여성이 주)
    농어촌지원사업(마찬가지로 여성이 주)
    역사사업(대체적으로 여성의 역사)
    여성돌봄사업 및 복지 지원 사업


5. 남성을 위한 특혜는 없는가?

=> X. 여러 지원사업들 중, 대부분 지원사업에서 남성참여 가능
단, 예산보고서에 나왔듯 각 예산이

여성이 어떤 특혜를 받는가를 비율로 정하고 있으며
남성대비 여성의 사업참여율이 미달인 부분에 대한 실효성 제기가 각 부처에 존재하는 것을 토대로
엄연히 남성을 위한 특혜라기보단
여성을 위한 특혜로 간주함.

심지어 여성참여율이 낮은 사업은 폐기되는 것이 아닌가 싶을정도로 온 천지가 여성, 여성, 여성, 여성임


결론

: 남성도 지원을 받을 순 있다만
상대적으로 여성보다 많은 비율로 참여하는 사업은 점차 축소화 되는 것 같으며
반대로 여성에게 더 많은 지원을 하는 사업은
점차 확대하는 것으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