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걸이 그날따라 갑갑해서 벗어놓고 콘솔박스? 속에넣고

(차문 잠그지말고 차키 맡기는 주차장에 주차)

차에서 내렸다가 네다섯시간 볼일보고

다시 차타자마자 콘솔박스열어보니

목걸이가 없어져서 cctv돌려보니 귀신이 가져간건가..

세시간동안 개고생하다 신고도안되네요?

한돈 8만대 산거지만 의미있는 목걸이라 너무 아깝네요

오늘 다시 목걸이 구매계약하고 오는길인데

돈..너무 아깝네요

두번다신 차키 맡기지않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