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휴스턴의 ‘사인 훔치기’ 파문이 확대되고 있다. 휴스턴이 단지 ‘소리내기’를 넘어 원격 진동장치를 선수들의 몸에 붙인 채 경기를 한 정황이 드러나고 있다. 롭 맨프레드 커미셔너는 휴스턴에 대한 ‘심각한 징계’를 언급했다.

뉴욕 포스트는 20일 휴스턴이 2017시즌 때 ‘원격 진동장치’를 이용한 사인 훔치기를 한 정황이 메이저리그 사무국 조사에서 나타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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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사무국 출동 ~!!!!!!!!!